학원 법인전환 연구소
학원 법인전환은 단순한 법인 설립이 아니라, 성장한 학원의 세금·현금흐름·지점 확장·대표 급여·자금 관리를 분리해서 설계하는 경영 구조 전환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법인을 「만들어 드리는」 곳이 아닙니다. 만들 시점인지 함께 판단하고, 만든 다음 어떻게 굴릴지까지 설계하는 곳입니다.
이재문
재무·경영 컨설턴트
학원장님들의 재무·경영 컨설팅을 하면서 법인전환 질문을 반복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답을 찾으려고 보면, 전환 「실행」을 해 주는 곳은 많은데 전환한 다음 어떻게 운영할지를 함께 보는 곳은 드물었습니다.
법인은 만들면 끝나는 게 아니라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대표 급여를 얼마로 정할지, 남는 현금을 어디에 둘지, 언제 배당할지 기준이 없으면 가지급금이 쌓이고 몇 년 뒤 세금 문제로 돌아옵니다. 학원 손익을 원래 보던 사람이 전환을 맡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연구소는 「법인전환 대행」이 아니라 학원 경영 구조를 다시 짜는 일로 스스로를 정의합니다.
일하는 원칙
권유하지 않습니다
전환이 필요 없는 학원에는 필요 없다고 말합니다. 진단에 「아직 이르다」는 결과를 따로 둔 것도, 결과 화면에 실익을 깎는 요인을 함께 띄우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금이 얼마 줄어든다」, 「건보료가 확실히 내려간다」 같은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개별 학원의 이익 규모, 대표 급여 설계, 지점 구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숫자로 이야기합니다
느낌이나 사례가 아니라 원장님 학원의 재무제표와 종합소득세 신고서를 놓고 이야기합니다. 자료가 없으면 없는 대로 시작하되, 판단은 숫자가 모인 뒤에 합니다.
전환 이후를 더 오래 봅니다
법인을 만드는 건 몇 달이면 끝나지만, 대표 급여·배당·자금 사용 기준이 자리 잡는 데는 1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15개월을 하나의 과정으로 설계합니다.
함께 일하는 전문가
법인전환에는 자격이 필요한 영역이 여럿 있습니다. 저희는 전체 설계와 일정을 맡고, 각 영역은 해당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수행합니다.
- 세무사
- 전환 방식별 세부담 비교, 법인 기장, 대표 급여·배당 기준 검토
- 감정평가사
- 영업권·자산 평가가 필요한 경우의 평가 수행
- 노무사
- 근로계약 승계, 4대보험 정리, 취업규칙 정비
- 법무사
- 법인 설립 등기, 정관 작성, 지분 구조 반영
- 행정사
- 교육청 학원 운영자 변경등록 등 인허가 절차
이음컴퍼니
학원 법인전환 연구소는 이음컴퍼니가 운영합니다. 학원 경영관리 시스템, 개인·기업 재무 컨설팅을 함께 하고 있어 전환 이후의 학원 운영까지 같은 자리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